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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키보드케이스를 쓰다가 키보드는 멀쩡한데 케이스부분 파손이 있었어

작성자 스****(ip:)

작성일 2020-03-04

조회 6

평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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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키보드케이스를 쓰다가 키보드는 멀쩡한데 케이스부분 파손이 있었어요. 어쩔수없이 다시 사려다가 어차피 집에서 거의 쓰는데 싶어서 좀더 저렴한 키보드 케이스를 찾았네요. 벨킨은 노트북만틈 얇고 예전 맥북같은 분위기이고 카메라나 버튼 위치도 아이패드전용이라 편한데 이건 카메라찍을땐 분리해야돼요. 그러나 저렴한 가격에 키보드만 따로 빼서 쓸수 있다는점이 장점이고요. 벨킨은 오픈순간 아이패드의 화면이 같이 켜지고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는데 이건 오픈할때 따로 화면조작을 해야하고 부피도 상당히 두꺼워서 백과사전이나 전공책을 연상하게 합니다. 제가 휴대용의 목적을 둔다면 벨킨을 한번 더 샀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냥 집에서 쓰실거라면 액토도 충분히 쓸만 합니다. 가끔 휴대의 목적도 있어서 샀습니다만 집에서 고정용으로 쓰실거라면 블투키보드만 사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는 있는데 검은색이 품절이라 아쉽군요.


(2020-03-04 스마트스토어에서 등록된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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